함양물레방아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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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곳
안심마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인사말

함양물레방아떡마을
용추계곡에서 내려오는 푸른 물길이 물레방아를 안고 평화롭게 돌아가는 우리 마을은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곳이라 하여 안심(아심)마을이랍니다. 연암 박지원 선생이 저희 안심마을에 최초로 물레방아를 설치 가동했던 역사적인 의의를 가진 마을입니다.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마을 주변 들판과 편안한 안식처가 되고 있는 마을 앞 솔숲, 기백산과 황석산 사이에서 흘러내리는 용추계곡, 그리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간직한 마을사람들의 인심이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해와 스트레스로 찌든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농촌의 정을 느끼고 싶으신 분, 봄철 돋아나는 산나물을 캐고 싶으신 분, 여름철 시원한 계곡에 풍덩 뛰어들어 물놀이와 물고기 잡기를 하고 싶으신 분, 가을철 벼 타작과 밤줍기 등 농사체험을 해보고 싶으신 분, 겨울철 쌀로 떡을 만들어보고 전래놀이와 전통문화체험을 해보고 싶으신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고향의 푸근한 정서와 농촌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우리마을에 오셔서 배움과 휴식을 누리십시오.
함양물레방아떡마을(안심마을)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정이 가득한 함양 물레방아 떡마을로 놀러오세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합니다!
함양물레방아떡마을
함양물레방아떡마을